지금 한철 여름이라 자외선을 조심해야 하는데요. 미리 방지하기 위해 항상
외출 시 선크림을 바르고 나가야 피부가 안전한 법이지요.. 하지만 여름이 시작되면서
너무 많은 종류의 선크림이 시중에 나와있는데,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는지 고민이 따르기 마련이죠.
어떤 선크림을 사용해야 옳은지, 좋은 선크림 사용으로 기미,주근깨가 있는 피부에서 벗어나자구요.
선크림은 크게 두가지 종류의 성분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쉽게 표현해 피부에 도포시 매우 촉촉하고
산뜻한 그리고 투명한 성분이 있는가 반면, 도포와 동시에 아무리 문질러도 피부에 뿌옇게 맴도는 듯한
자외선 차단제가 있답니다.
선크림 제품의 특징
1. Cream & Lotion Type.
보통의 정상피부나 지성피부를 가진 사람은 점도가 낮고 퍼짐성이 좋으며
유분감이 덜하기 때문에 로션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복합성 피부에는 로션이 좋지만, 건조한 피부에는 크림이 좋습니다.
유효성분들이 에멀전의 유상에 잘 녹기 때문에 로션과 크림타입으로
적합한 자외선차단제를 제조할 수 있습니다.
높은 수치의 SPF 의 제품은 더 많은 오일을 함유하고 있기에 사용할 때
무거운 느낌과 번들거림을 줄 수 있습니다.
2. Oil Type
오일의 장점은 잘 퍼진다는 점입니다.
피부에 엷게 펴지지만 자외선 차단능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번들거리는 느낌이 들어 지성피부의 경우
오일타입을 좋아하지 않을 수 있는데
최근에는 지성피부에 맞는 오일 선제품이 선보여 선택의 폭을 더욱 높여주고 있습니다.
3. Gel Type
지성피부를 지닌 사람들이 좋아하는 타입입니다.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고 운동을 하는 사람들에게알코올이 주축이 된 겔은
눈에 자극을 주기 때문에 물이 주축이 된 겔이 적합하다 할 수 있습니다.
4. Stick Type
스틱은 지용성 자외선 차단성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왁스와 perrolatum은 제형을 더욱 두텁게 만듭니다.
스틱은 입술, 코, 눈 주위와 같이 좁고 튀어나온 부위에 사용이 좋습니다.
지속기간이 길고 잘 녹지 않기 때문에 운동이나 수영을 할 때에
다른 제형에 비해 지속성이 우수한 편입니다.
5. Foundation & Powder Type
대부분의 파운데이션의 함유된 원료인 TiO2와 제품의 색을 내는 성분이
자외선 차단효과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TiO2는 자외선 차단능력을 높이기 위해 첨가되나
파운데이션이 좀 더 투박하고 불투명하게 되는 점이 있습니다.
선크림 사용방법
선크림을 바른 후 시간이 경과되면 지수가 높거나 낮거나 상관없이 다 효과는 없어집니다
따라서 수시로 덧발라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야외활동을 할 때는 2시간 마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피부가 햇빛에 노출되기 20분 전에 발라야 제대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차단 지수가 높을수록 좋은 것만이 아니라는 사실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은 제품일수록 화학성분이 많이 들어가 있어
자칫 가려움증이나 알러지,피부염,색소침착 등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일상생활에서는 30을 넘지 않도록 하고 강렬한 해변이나 휴양지에서는
40이나 50정도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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